Housetainer 로그인

라운지

인터스타일 홈스터

7달 전

[ 하우스테이너 앱 업데이트 소식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행복한 일 가득하기 바랍니다. 올해도 유쾌하고 특별한 모임 준비 중이니 기대해주세요:) 그간 앱을 운영하며 느낀 하우스테이너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앱을 업데이트 하고 새로운 기능과 소통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밀도 높은 감성과 안목을 가진 하우스테이너 콘텐츠는 좋은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습니다! 1. 피드에 집 정보 추가 - 피드 작성시 이미지 하단에 지역 정보가 나오고, 터치하면 작성자 집 소개 화면이 나옵니다 - 자신이 살거나 활동하는 지역에 있는 하우스테이너와 소통해보세요 2. 멘션 기능 추가 - 피드와 초대/만나요 작성시 다른 회원을 멘션할 수 있습니다. - 모임에서 만났거나 관심 있는 하우스테이너를 멘션해주세요 3. 피드 카테고리 변경 - 우리집, 취향/취미, 여행/공간, 내 소장품 4개 카테고리로 나옵니다 - 갖고 계신 다양한 소장품을 공유하면서 비슷한 취향의 하우스테이너를 발견해보세요 - 여행 계획이 있거나, 추천하고 싶거나 가보고 싶은 여행/공간 정보를 알려주세요.
myeongju 하우스테이너

10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주택살이를하며 귀여운 딸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한국화를 전공해서 틈틈히 작업도하고 나중에는 딸아이와 함께 전시회를 열어보는게 꿈이랍니다^^
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6달 전

하우스테이너 모임으로 튤리파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공공 디자인을 하시는 호스트님의 공간은 마치 작은 미술관 같았습니다. 알렉스 카츠의 작품부터 달항아리, 그리고 직접 디자인하신 서울시 지하철 노선도까지. 시선이 닿는 곳마다 주인의 안목과 취향이 깊게 배어있었습니다! 직접 준비해주신 음식 또한 맛과 디테일 모두 훌륭했습니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튤리파님, 그리고 이날 새롭게 인연을 맺은 분들과의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이들이 누군가의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만나 인연이 된다는 것. 겪을수록 참 신기하고 묘한 경험입니다. 좋은 공간에서 기분 좋은 영감 얻고 갑니다^^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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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래 하우스테이너

6달 전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 감성 유튜브 하고 싶었는데 저의 개성이 살아나지 않는 것 같아서 원래 성격대로 찍었네요 ㅎㅎ 한번 구경오셔서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Qt0vWUmv-Sc?si=8Hz2FdcPixkJc5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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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홈스터

6달 전

튤리파 @Nabis 하우스 모임 후기 남겨요 공공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튤리파님의 아름다운 집에서 하우스테이너 초대 모임을 했습니다 모임 전에 요리를 못한다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겸손:) 건강식을 멋진 테이블세팅으로 풀어낸 미식회였고 세심한 준비에 감동했습니다 미술관처럼 멋진 작품 감상도 즐거웠고, 튤리파님이 좋은 작가 작품을 초기에 컬렉팅한 안목과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최근 새롭게 하우스테이너로 참여한 분들을 초대했는데 눈과 입, 기운까지 호강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튤리파님도 모르는 사람을 집에 초대한 것이 처음이고, 초대자들도 모르는 사람 집에 초대받아 신기했다며 앞으로의 여정을 궁금해하셨어요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6달 전

안녕하세요, 정발산 하우스테이너입니다. 지난 화, 수요일 이틀간 , 『평범한 동네의 하루』라는 책을 주제로 요리와 이야기가 흐르는 북셰프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혼자만의 취미로 남을 뻔했던 저의 독서와 요리가 세상 밖으로 나와,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경험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이런 멋진 기획을 해 주신 인터스타일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북셰프’라는 새로운 이름표를 달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 영하의 추운 평일 낮, 정발산까지 귀한 걸음 해주신 하우스테이너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 모임도 기획 중입니다. 다음번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전히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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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퀘스천 하우스테이너

6달 전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소셜벤처 기업 프로젝트퀘스천을 운영하고 있는 체인지메이커입니다. 21년에는 해양환경단체 연대체 바다살리기네트워크를 창립하고 해양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해양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하여 평소 취미였던 꽃꽂이를 위한 오브제 만들었고 새로운 브랜드 론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쇄창업가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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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6달 전

북셰프의 첫 번째 코스 메뉴판입니다. 책 『평범한 동네의 하루』의 챕터를 따라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이야기의 흐름을 맛으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일 낮의 여유로움을 좋아해 주셔서, 이번 모임은 화요일과 수요일 점심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독 추운 겨울 낮, 정성스러운 음식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특별한 미식회에 마침표를 찍어주실 한 분,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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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연말의 끝자락, 벤틀리를 디자인하신 바토 씨엘 하우스 @ProfessorJ 초대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하우스테이너 커뮤니티 초대로 요리와 디제잉이 함께하는, 정말 ‘경험’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혼자서 15명이 넘는 식사를 준비하시고 처음 만난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신 바토 씨엘님의 마음에 깊이 감동… 💛 다양한 분야에서 살아가는 하우스테이너 분들과의 대화 속에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집’이 얼마나 큰 울림을 주는지 다시 한 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새해에도 이런 좋은 집초대 모임이 계속되길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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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연말을 앞두고 바토 씨엘 님의 따뜻한 초대를 받아 잠실에 다녀왔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이렇게 정성스러운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니 새삼 놀라웠어요 ! 음식 하나하나에 손길이 느껴졌고, 다양한 분야에 계신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분위기도 참 좋았습니다. 멋진 디제잉도 선보여주시고 연말에 잘 어울리는, 기억에 오래 남을 하루였습니다 🤍 @Professo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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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ahome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금호동에 살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인 남편, VMD로 일하고 있는 저, 곧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딸아이,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 조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모던 내추럴한 집을 꿈꾸고 있지만, 제 취향이 하나둘 쌓이다 보니 지금은 믹스 앤 매치, 레이어드 스타일의 집으로 조금씩 완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드 가구와 식물을 좋아하고, 최근에는 블랙 컬러의 인테리어도 천천히 늘려가고 있습니다. 집의 변화와 일상을 이곳에 차곡차곡 기록해보려고 해요. 앞으로 종종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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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루안입니다. 딸아이를 키우며 갤러리스트로 일하고 있어요. 집은 저에게 단순한 생활공간이라기보다 작품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작은 전시장 같은 곳이에요. 그래서 집 안 곳곳에 제가 직접 다루고, 좋아하는 작품들을 두고 그림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공간 역시 제가 일하고 생활하며 작품을 마주하는 곳이고, 영국을 대표하는 데이비드 호크니와 미국 현대회화를 상징하는 알렉스 카츠의 작품이 함께하고 있어요. 작품이 공간에 들어왔을 때 생기는 분위기와 온도, 그리고 일상 속에서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천천히 나누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작품과 공간을 중심으로 자주 소통드릴게요. 편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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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소소한 여유로 마음을 나눴던 금요일 저녁의 여유가. 저도 함께 하우스테이너분들과 나눠봅니다. #여유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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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eom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하우스테이너 Ally입니다. 오랫동안 웨딩 디렉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순간’을 기획해 왔습니다. 결혼식이 단 한 번의 의식이 아니라, 오래 머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공간과 이야기, 감정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고, 차분한 뉴트럴 톤의 공간에서 하루의 리듬을 정리하며 테이블과 소품, 작은 연출로 일상의 순간들이 더 사랑스럽게 남을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웨딩과 파티 이야기부터 집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오래 기억되길 바라는 순간’에 대한 생각까지 천천히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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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7달 전

하우스테이너 어반상회 첫모임 후기 금요일 밤, 우리 집 식탁 풍경 “평범하지만 깊게(Normal but Deep)” 를 모토로 준비한 이탈리안 가정식 풀코스. 한 분 한 분의 온기가 더해져 비로소 완벽한 테이블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라자냐와 미트볼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뜻한 가정식 같다는 최고의 칭찬을 해주셔서 호스트로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발산동과 일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터스타일 @interstyle 함께 만들어갈 다음 페이지도 기대해 주세요! 곧 어반상회 두 번째 모임을 준비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제가 만든 스케줄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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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하우스테이너 티나입니다. 오랜 이탈리아 현지 생활과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지중해 식문화와 유럽 미식을 중심으로 한 쿠킹클래스를 통해 집에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한 미식과 테이블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요리를 가르치기보다, 집에서의 식사 시간이 조금 더 깊어질 수 있도록 테이블이 주는 경험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햇 올리브오일을 중심으로 이탈리안 미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으며, 일상의 식탁이 조금 더 여유롭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리하는 즐거움과 테이블 위에서 함께 나누는 따뜻한 순간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초대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앞으로 이탈리아 요리 이야기부터 올리브오일, 이탈리아 여행과 식문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천천히 전해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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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리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정발산 파수꾼님의 주택에서 새해 저녁 모임이 있었어요. 저녁 식사였는데, 메뉴 하나하나에 호스트의 정성과 시간이 느껴졌어요. 주방에서 이어진 요리의 흐름, 테이블에 앉아 나눈 대화까지 자연스럽고 편안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집이 가족의 스토리가 공간 곳곳에 담겨 있어 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음식이 맛있었던 저녁을 넘어, 집과 사람,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좋은 커뮤니티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정발산님@dazz1e이 하고 싶어하는 로컬커뮤니티가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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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부르고뉴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프랑스 남부 부르고뉴에서 삼백 년된 돌집 고치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오른쪽 공간을 독립된 스튜디오로 만들어 손님 맞이를 하는 데 목표입니다. 시멘트 벗겨내서 돌벽이 다시 나오게 하는 작업 중입니다. 과연 내년에는 손님 맞이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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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오래도록 기다렸던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줄때가 온것 같아요. 내년을 기약하며, 집정리를 시작하려합니다 :) 모두 따뜻한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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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ehello 하우스테이너

7달 전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싶어서 크림치즈, 그릭 요거트, 바길과 석류를 이용해 작은 트리를 만들었어요. 꽤나 분위기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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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림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자동차 디자이너 집에서 송년야식(Song年夜食)🏡 연말에 벤틀리를 디자인하신 바토 씨엘 하우스 홈파티에 참여했습니다. 코스요리가 17명이 넘는 인원에게 넘겨졌고 여느 레스토랑 못지않은 훌륭하고 정성스런 음식 감사했습니다. 식사후엔 호스트님의 디제잉과 함께하는 파뤼타임. 쿵짝쿵짝 둠칫둠칫 어깨 들썩들썩. 이날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였는데요. 신선하고 다들 대단한 분들이시더라구요. 멋진 연말선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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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홈스터

7달 전

🏡바토 씨엘 하우스 송년야식(Song年夜食) 홈파티🏡 연말에 일정이 너무 많으신 바토 씨엘 하우스테이너에게 초대 모임 해주실 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 부탁드리기 미안했는데 흔쾌히 수락하셨고 저녁 식사 음식은 간단하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준비하시며 풀코스 요리를 선보이셔서 모두 감동! 덕분에 산타가 되어 행복했고, 좋은 분들이 모여 따뜻한 시간 보냈습니다. 바토 씨엘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찐후기는 시리즈로:)
공간커넥터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기도 김포에 살고 있는 공간커넥터입니다. 좋은 공간과 좋은 사람을 이어주고 영감 얻는 일을 즐깁니다. 집을 직접 짓고, 그 경험을 담아 인테리어 책을 썼습니다. 공간이 주는 힘을 느꼈고, 그 공간이 너무 아까워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어요. 플리마켓, 요가, 북토크, 독서모임, 글쓰기 모임 등 일상 속 작은 실험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디로 이어질지 모르는 즐거운 삶의 궁리를 하며, 매일매일 인생 프로젝트를 갱신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2024년에 인터스타일 플랫폼을 알게 되었고, 멋진 하우스테이너 분들과 연결될 수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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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정발산의 파수꾼입니다.^^ 당근 심부름을 하다가 우연히 이 동네를 알게 되었고, 결국 이곳에 집을 짓고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일산은 아름답고, 잠재력이 큰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일산의 감성과 밀도를 알리는 로컬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었고, 우리 집에서 이 도시의 매력과 가능성을 같이 찾아보고 나누는 로컬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인터스타일과 함께 기획해서 〈하우스테이너 어반상회〉를 1월에 열어보려 합니다. 일산, 로컬, 동네의 가능성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 하우스테이너 스케줄에서 신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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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bim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어크로스 더 테이블이라는 도자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작업하고 있는 하우스테이너입니다. 지난주 12.13-14일동안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하는 룸룸마켓이란 전시에 참여하고 왔어요. 전시가 진행되는 노르덴 루더라는 호스텔은 오래된 학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여행자들이 교류하고 타이중이란 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아이디어가 좋은 멋진 숙소였어요. 전시도 각 룸에서 다양한 국가의 작가님들이 방을 꾸며 전시를 하기도 하고, 숙소 내에 공간들을 골목처럼 활용하여 전시를 하기도 했어요. 혹시라도 타이중에 여행 가실 분들은 한번쯤 들려보아도 좋을 예쁜 곳이었습니다! 모두 미리 해피 크리스마스 되시고, 더 행복한 2026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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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시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안녕하세요 대구와 경북 청도에 주로 있는 하우스테이너입니다. 올해도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 분들을 만나뵙게 돼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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