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 파수꾼님의 주택에서 새해 저녁 모임이 있었어요.
저녁 식사였는데, 메뉴 하나하나에 호스트의 정성과 시간이 느껴졌어요.
주방에서 이어진 요리의 흐름, 테이블에 앉아 나눈 대화까지 자연스럽고 편안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집이 가족의 스토리가 공간 곳곳에 담겨 있어 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음식이 맛있었던 저녁을 넘어,
집과 사람,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좋은 커뮤니티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정발산님@dazz1e이 하고 싶어하는 로컬커뮤니티가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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