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hyun 하우스테이너 7달 전 연말을 앞두고 바토 씨엘 님의 따뜻한 초대를 받아 잠실에 다녀왔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이렇게 정성스러운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니 새삼 놀라웠어요 ! 음식 하나하나에 손길이 느껴졌고, 다양한 분야에 계신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분위기도 참 좋았습니다. 멋진 디제잉도 선보여주시고 연말에 잘 어울리는, 기억에 오래 남을 하루였습니다 🤍 @ProfessorJ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