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금호동에 살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인 남편, VMD로 일하고 있는 저, 곧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딸아이,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 조이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모던 내추럴한 집을 꿈꾸고 있지만, 제 취향이 하나둘 쌓이다 보니 지금은 믹스 앤 매치, 레이어드 스타일의 집으로 조금씩 완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드 가구와 식물을 좋아하고, 최근에는 블랙 컬러의 인테리어도 천천히 늘려가고 있습니다.
집의 변화와 일상을 이곳에 차곡차곡 기록해보려고 해요.
앞으로 종종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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