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발산 하우스테이너입니다.
지난 화, 수요일 이틀간 , 『평범한 동네의 하루』라는 책을 주제로 요리와 이야기가 흐르는 북셰프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혼자만의 취미로 남을 뻔했던 저의 독서와 요리가 세상 밖으로 나와,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경험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이런 멋진 기획을 해 주신 인터스타일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북셰프’라는 새로운 이름표를 달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 영하의 추운 평일 낮, 정발산까지 귀한 걸음 해주신 하우스테이너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 모임도 기획 중입니다. 다음번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전히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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