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파수꾼 하우스테이너 6달 전 북셰프의 첫 번째 코스 메뉴판입니다. 책 『평범한 동네의 하루』의 챕터를 따라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이야기의 흐름을 맛으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일 낮의 여유로움을 좋아해 주셔서, 이번 모임은 화요일과 수요일 점심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독 추운 겨울 낮, 정성스러운 음식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특별한 미식회에 마침표를 찍어주실 한 분, 편하게 연락 주세요.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