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우스테이너 Ally입니다.
오랫동안 웨딩 디렉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순간’을 기획해 왔습니다.
결혼식이 단 한 번의 의식이 아니라,
오래 머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공간과 이야기, 감정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고,
차분한 뉴트럴 톤의 공간에서 하루의 리듬을 정리하며 테이블과 소품, 작은 연출로
일상의 순간들이 더 사랑스럽게 남을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웨딩과 파티 이야기부터
집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오래 기억되길 바라는 순간’에 대한 생각까지
천천히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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