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tainer 로그인

홈투어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컬러와 텍스처가 요리가 되는 겹겹의 레이어는 얼마나 은유적일까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티백(TIBAEG) 패션셰프 초대

TIBAEG 26SS 컬렉션은 연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펼칩니다.

원단과 실루엣을 통해 겹쳐진 감정.

언뜻 보기에는 튤립이 단순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꽃잎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층층이 쌓여 있는, 마치 우리 안에 가지고 있는 조용하고 겹치는 감정들처럼.

이번에는 음식과 공간, 대화의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by 티백 팝업 초대글

옷이 요리가 된다면 어떤 맛일까요. 그 답을 단 하루의 디너로 준비했습니다.

패션셰프(FASHION CHEF)는 원단과 실루엣으로 겹쳐진 TIBAEG 26SS 컬렉션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해석한 코스 요리입니다.

5월의 티백은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이번 행사는 좋아하는 것들을 나누고, 음식과 공간, 대화의 방식으로 다시 이어갑니다.

옷을 ‘보는 것’보다 직접 느끼고 머무는 경험을 즐기러 차 한 잔 마시듯 천천히 들러주세요.

🏡 티백(TIBAEG) 패션셰프 & 팝업 신청

📅 초대 일정 & 프로그램

▪ 5월 18(월)~5월 24일(일) 11am~7pm

- 삼청동 tibaeg 쇼룸 × Collective 951 / 삼청로 136

- 하우스테이너들이 팝업 기간에 방문하면 선물 증정

▪ 그리고 그 사이의 특별한 시간들

1. 5월 18일(월) 7pm

- 패션셰프 디너(FASHION CHEF DINNER)

- TIBAEG 26SS 컬렉션을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저녁

2. 5월 21일(목) 5pm~9pm

- Another Evening

- 조금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밤

3. 5월 23일(토)~5월 24일(일)

FLEA MARKET

▪ 패션셰프 『튤립의 레이어』

원단과 실루엣으로 겹쳐진 TIBAEG 26SS 컬렉션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해석한 코스 요리

WELCOME ‘May’

아보카도 후무스 by 콘 니트 가드건

콘 니트 가드건의 색상과 매칭한 아보카도, 부드러운 옷 표면의 소재를 후무스로 조화

APPETIZER ‘Togetherness’

문어 카르파초 by 오션 원피스

청량한 오션 원피스의 이미지를 다양한 식재료의 레이어로 연출

MIDDLE ‘Delicate’

가스파초 냉파스타 by 데트 카리디테쳐블 셔츠

편안하고 시원한 셔츠의 착용감을 냉파스타와 채소의 식감으로 응용

MAIN ‘Gently’

훈연 브리스킷 타코 by 블랙 오간자 점퍼

실키한 터치의 살랑살랑한 질감을 저온으로 훈연한 육질과 타코로 포인트

DESSERT ‘Overlapping’

민트 오렌지 테린 by 그라 오간자 스커트

밝은 그라데이션 컬러감과 레이어를 밀도를 경쾌한 두 가지 향과 맛으로 마무리

🏡조은애 티백 디자이너

🏡 패션셰프 정발산 하우스테이너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물해드리는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 인스타그램 @culibus /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