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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컬렉터의 집 튤리파 하우스 미식회
감각의 여백을 만드는 튤립의 긴 호흡은 얼마나 수려할까.
공공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튤리파님의 아름다운 집에서 하우스테이너 초대 모임을 가졌습니다
알렉스 카츠, 달항아리 작품과 직접 디자인한 지하철 노선도가 있는 튤리파 하우스는 작은 미술관이었습니다.
튤리파님은 모임 전에 요리를 못한다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겸손:)
건강식을 멋진 테이블세팅으로 풀어낸 세심한 준비에 감동했고 눈과 입, 기운까지 호강한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감상도 즐거웠고 튤리파님이 좋은 작가 작품을 초기에 컬렉팅한 안목과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최근 새롭게 하우스테이너로 참여한 분들을 초대했고 새로운 인연을 만든 자리였습니다.
전혀 모르는 타인의 집에 초대받아 사적인 공간에서 친구처럼 대화하는 경험에 모두 신기해하며 앞으로 펼쳐질 집초대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의 여정을 궁금해하셨습니다.
말로 설명이 어렵습니다. 편하게 오세요. 하우스테이너가 되어 경험하시면 신세계!
❗집초대는 가장 용기 있는 창조이며 신뢰의 시작
🏡튤리파 하우스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물해드리는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 인스타그램 @culibus /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