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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빛결 The Texture of Light 아트토크 초대
영상장치가 전혀 없는 미디어아트는 얼마나 명상적일까
"오랫동안 빛과 물질,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현상적, 물성적 결과와 그 인과관계가 만들어내는 미감을 탐구해왔다.
특히 디지털의 가장 근원적이고 기초적인 단위라 할 수 있는 빛 자체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현상들을 예술적 오브제로 전환하는 과정은 수행적 태도에 가까운 실천이다."
by 하우스테이너 아티스트 노트
폴링맨션 하우스테이너는 미디어 조형(Digital Craft) 작가 P ‘Paul씨’로 활동하며, ‘실제의 빛과 그림자의 관계와 콘트라스트에서 오는 미감’을 추구합니다.
이번 전시는 '영상장치가 전혀 없는, 최초의 미디어아트'로 전기에너지 없이 태양광만으로 기능하는 시각 모듈 작품을 위한 소재를 최초 개발해서 작품의 서사에 반영한 디지털 공예의 새로운 컨셉입니다.
동시대와 조화하는 융합적 사고와 독창적, 미래적인 디지털 공예를 경험하는 아트토크에 초대합니다:)
🏡 아트토크 초대 신청
[ 빛결 The Texture of Light 아트토크 소개 ]
💡 2025년 11월 11일(화요일) & 11월 13일(목요일) 저녁
📍 서울 성동구 금호동
💌 프로그램
- 전시 투어 & 아트 토크 with Paul씨
- 식사 & 소셜링 with Paul씨
🏡 폴링맨션 소개
🏡 폴링맨션 소셜링 후기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물해드리는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 인스타그램 @culibus /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