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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부티크 호텔처럼 꾸민 우레카 하우스

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부티크 호텔처럼 꾸민 우레카 하우스

우드월과 레드카펫이 만나는 거실은 얼마나 사교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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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클래식을 사랑하며 별마당도서관을 기획한 공간 디자이너 우레카님 집에서 하우스테이너 초대 모임을 했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집인가? 호텔처럼 꾸민 쇼룸인가?’ 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홈파티 스타일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하우스테이너들이 모여 친구처럼 속닥속닥!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기대와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집에서 가을처럼 편안한 감성과 낭만을 공유했습니다.

감성과 세심함이 깃든 집을 보고, 인테리어 할 지인이 생각나서 우레카님 소개해준다는 하우스테이너가 있다는 것은 안비밀:)

초대받은 하우스테이너 찐 후기로 이날의 분위기를 남깁니다~

♀ 부티크 호텔을 연상시키는 가구와 다양한 소품을 믹스매치하신 우레카님 감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허물고, 여성의 니즈를 세심하게 이해하는 모습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 작업할 기회가 있기 바래요.

또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작가와 하우스테이너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 나누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조명도 오브제에 하나하나마다 정성을 느끼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감탄이 나왔습니다. 마치 유럽 여행 온 듯 특별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에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또한 첫 만남이라 긴장도 하고 떨렸지만 좋은 분들과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따뜻한 곳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만남이 이어지기를~

♀ 오늘 너무 근사한 집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집 구석구석 묻어나는 선과 색, 오브제 구성이 감각적이라 눈이 즐거웠습니다. 대칭 속에서 거울로 확장한 공간들이 계속해서 서로를 응시하고 매료하는 게 탐닉적이기도 했어요.

덕분에 모임에서 만난 분들과도 풍성히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대접해주신 커피도 너무 맛있었고, 귀여운 천복이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랜만에 너무 감각 있는 인테리어에 너무 즐거웠고 모든 아이템에 태그가 필요한 집!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물해드리는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 culibus@naver.com

☆ 하우스테이너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