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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이청청 디자이너 라이컬렉션 26SS 서울패션위크

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이청청 디자이너 라이컬렉션 26SS 서울패션위크

러닝이 나만의 스타일이 되는 순간은 얼마나 역동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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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순간, 우리는 그저 걷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 시작합니다.

숨이 차고 심장이 뛰지만, 그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나답게' 되는 시간입니다.

라이컬렉션 2026SS 패션쇼는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가는 사람들의 여정이랄까요.

마치 새벽 한강 둔치를 달리는 러너처럼, 각자의 페이스와 호흡으로, 오늘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입니다.

그래픽 패턴과 에너지 넘치는 의상은 운동복과 일상복 경계를 허물며 ‘패션은 특별한 날에만 입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새벽 러닝을 마치고 그대로 카페에 들러 친구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자유로움,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조화한 디자인도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Neo-Craftsmanship(新장인정신)’ 주제로 세계 최초 고해상도 스트레처블 패널을 적용한 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옷’을 추구하는 기술과 패션의 만남.

미래의 패션을 상상하는 멋진 패션쇼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un your own race, at your own pace.”

☆ LIE 이청청 디자이너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물해드리는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 인스타그램 @culibus /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