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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푸드 디렉터 티나 하우스 토스카나 미식 모임

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푸드 디렉터 티나 하우스 토스카나 미식 모임

몬탈치노 언덕부터 아레쪼 평야까지, 테루아가 만드는 올리브의 향연은 얼마나 은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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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하우스테이너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직접 공수한 햇 올리브 오일과 페어링한 다양한 요리로 지중해 음식을 맛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4개 올리브 오일을 테이스팅하며 다채로운 맛에 놀라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식사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애피타이저로 토스카나 농가의 아침을 상징하는 Empressy Grey 에이드, 갓 구운 빵에 햇 올리브 오일과 바질·민트 소금을 곁들인 Pane e Olio, 프로방스 믹스 허브에 마리네이드한 파프리카 마리네이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아레쪼 골목을 연상하는 식전 요리(Antipasto)는 제철 구운 야채와 곡물에 햇 올리브 오일 드레싱을 더한 곡물 샐러드, 파프리카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가지 롤라티니가 나왔습니다.

본식(Primo)은 몬탈치노을 언덕 모티브로 올리브 오일로 천천히 익힌 감자, 양파, 포르치니 버섯이 풍미를 더하는 토스카나 농가식 감자 케이크 토르타 디 파타테였고 색다른 감자 케이크를 체험했습니다.

토마토 & 새우 브루스케타도 별미였고 히비스커스 구아바 에이드는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내년에 새로 들여오는 토스카나 햇 올리브 오일로 미식 모임 기대하며 귀한 자리 마련해주신 티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하우스테이너들이 모여 친구처럼 대화하며 남긴 따뜻한 추억 오래오래 간직합니다:)

☆ 티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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