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투어
충북 청주 유낭만(柳浪漫) 하우스 : 손으로 만드는 재미와 가치로 새로운 만남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터의 집
유낭만(柳浪漫) 하우스는 버들처럼 나긋하고 일상에서 낭만을 즐기는 머천다이저의 집입니다.
『리틀 포레스트』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언젠가 시골에 작은 주택을 지어 살고 싶다는 꿈을 갖게 한 영화이며, 그곳에서 손님을 초대해 이야기 나누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작은 방과 거실이 전부인 소박한 집에 살지만, 앞산과 숲을 바라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새소리가 들리는 낭만이 있습니다.
청주는 숲과 자연이 풍부하게 살아 있는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우리 집은 햇살이 잘 들어와 식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하루하루 행복합니다!
by 하우스테이너 낭만 룸
하우스테이너 유낭만(柳浪漫)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뭔가를 만들고 꾸미는 걸 좋아했고 자연스럽게 미술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그림보다는 형태에 더 집중하면서 조소를 전공했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늘 갈망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가방이나 소품을 만드는 취미가 생겼고, 뜨개질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이 정도면 선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저한테 선물을 자주 주는 친구에게 가방을 만들어 답례했을 때 참 기뻤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 소품입니다.
부모님이 오랫동안 문구업체를 운영하셔서 다양한 제품을 관찰하고 만지는 경험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구에 애착을 가졌고 물건을 고르며 기획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습니다.
문구 MD로 활동하며 앞으로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콘텐츠를 기록하고 싶습니다. 인테리어, 가구, 소품 디자인 분야로 확장해서 제 감각으로 큐레이션한 공간과 물건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서 소통하려고 합니다.
20대 끝자락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인테리어 구조와 배치를 마음껏 실험하며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삶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고 함께 책임져야 하는 반려동물도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많은 변화 속에서 20대의 마지막 나날을 차분히 채워가는 중입니다.
우리 집에서 자신만의 집을 꿈꾸며 도전하려는 하우스테이너를 초대합니다:)
☆ 당신의 집을 기록해드립니다! 홈 레코드(Home record) 프로젝트 신청
☆ 하우스테이너(Housetainer) 커뮤니티 초대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컬렉터, 디자이너, 예술가, 크리에이터의 집에서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