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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설렘의 순간 : 공간을 감각하는 컬렉터의 집 초대
공간의 장면을 설계하는 침묵의 시간은 얼마나 감상적일까
“예술은 저에게 머무는 감정이고, 장면이고, 태도입니다. 그리고 그 감정이 조용히 공간에 스며드는 방식이, 제가 전시를 구성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소개하던 사람이, 어느새 작품이 머무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감상자’에서 ‘머무는 장면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변화 중입니다.”
by 루안(樓安) 하우스 초대글
루안(樓安) 하우스테이너는 공간에 공기와 감정을 설계하며 예술이 머무는 장면을 남기는 갤러리스트입니다.
귀엽고 천진한 이미지 너머에 외로움, 저항, 어른이 된 아이의 침묵을 담은 요시토모 나라,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우리의 서사와 맞닿은 내밀한 언어를 표현하는 루이스 부르주아를 뮤즈로 여기며 예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공간이 감정을 품듯, 일상에 예술이 스며드는 시간에 초대합니다.
☆ 루안 하우스 소셜링 신청
[ 논현동 루안(樓安) 하우스 소셜링 소개 ]
- 2025년 5월 24일(토), 26일(월) 점심
- 프로그램 : 아트 토크, 식사
- 장소 : 논현동 루안 하우스
☆ 루안(樓安) 하우스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컬렉터, 디자이너, 예술가, 크리에이터의 집에서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