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투어
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소함재 티라운지 오프닝
하루의 소음을 비우는 쉼은 얼마나 온유(溫柔)할까.
소함재(少含齋) 하우스테이너가 잠실에 만든 티라운지에서 평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정희진 패션 디자이너 작품을 입고 화보 모델로 변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쁜 옷을 입어보니 모두 패션 모델처럼 어울렸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친밀해지는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소함재님이 준비한 따뜻하고 맑은 차를 마시며, 심신을 다듬고 고요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각자 자기 분야에서 건강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하우스테이너들이 만나 서로에게 자극받아 엔돌핀 가득.
인터스타일(人터Style) 커뮤니티 경험하고 3분이 하우스테이너 참여하기로 하셨습니다. 다음 집초대 모임은 어디서 할까요?~
좋은 사람을 연결해서 만나는 행복과 가치를 널리 널리 퍼트려보렵니다.
☆ 소함재 하우스테이너
☆ 정희진 디자이너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컬렉터, 디자이너, 예술가, 크리에이터의 집에서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