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투어
인터스타일 초대의 순간 : 빈티지 컬렉터의 집_홈레코드(Home record) 홈파티
집의 자취와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기록은 얼마나 탐구적일까.
이그조띠끄(Exotique) 하우스는 2년 동안 구옥을 리모델링해서 탄생했습니다.
상업공간 스타일링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공간이 아닌 게 아쉬워서, 나만의 집을 만들려고 시작한 집짓기는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다고 합니다.
기나긴 시간과 애정을 쏟고 나니 나를 표현하는 집이 생겼고, 무엇보다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었답니다.
집초대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이 기획한, 포토그래퍼와 집을 재조명하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홈레코드(Home record) 프로젝트에서 소중한 사연을 담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작가와 집을 촬영하며 집과 주인의 서사를 소개하며, 집이 가진 연결의 힘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기에 2015년부터 인터스타일에 참여한 이그조띠끄(Exotique) 하우스는 뜻깊은 곳입니다.
독특한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과 음악이 있는 이그조띠끄 하우스에 하우스테이너와 포토그래퍼를 초대한 순간은 따뜻하고 유쾌했습니다.
3월에 예술로 은유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 이그조띠끄 하우스테이너 책 출판 미리 축하합니다.
당연히(?) 이그조띠끄 하우스에서 그 경험과 감회를 담은 북토크 합니다. 미리 예약해주세요:)
P.S:) 하우스테이너 모임 후기
♀ 혜련(惠連) 하우스 : 올해 두 번째 프로젝트는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 참여입니다. 참여 후 처음으로 초대받은 모임에 부끄러워서 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하우스테이너들과 만나니 괜한 고민이었어요^^ 멋진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한 하루였어요♥︎
에세이 책이 나온다고 하는데 건강 챙기시면서 책 작업도 행복한 작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곧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포토그래퍼 윤도(Youndo) : 집이 스튜디오 같고 다양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양한 분야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할 수 있어서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 스컬리 하우스 : 이그조띠끄 하우스는 정말 따뜻하고 외국 살롱문화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공간이었어요. 하나하나 하우스테이너 감성과 디테일에 놀라고 리모델링 스토리와 곧 나올 에세이 이야기, 준비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나누셔서 정말 많이 공감했어요.
뭉클한 마음까지 들었고 집에 초대하기 쉽지 않고, 정리까지 하느라 수고가 많은데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써니샤인 하우스 : 이그조띠끄 하우스 무드를 제대로 느낀 밤이었네요. 확고한 취향이 담긴 공간과 빈티지 가구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공간 디렉팅의 힘은 이런 거구나를 공감하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좋은 공간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그조띠끄 하우스
☆ 홈레코드 프로젝트
☆ 당신을 초대하는 집. 전세계 하우스테이너와 만나보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하우스테이너를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컬렉터, 디자이너, 예술가, 크리에이터의 집에서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