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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 모댄쓰 하우스 : 미라클 모닝과 자기 계발에 진심인 디자이너의 집
모댄쓰 하우스는 예비 신랑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하는 디자이너의 집입니다.
저는 프로 작심삼일러 입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무언가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은 어렵기에 작심삼일을 극복하려는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록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일상의 한 부분이 되며, 3일 이상 유지하는 습관은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인생을 구성하는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집 이름인 모댄쓰는 모어 댄 쓰리 데이즈_More than three days 약자이며 작심삼일의 유혹을 이겨내는 다짐으로 만들었습니다.
by 하우스테이너 작심삼일 탈출
하우스테이너 모댄쓰 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는데 사정이 생겨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관련 직종에서 일했는데 내 길이 아니라고 느껴서 다시 회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우연이 겹쳐 디자인 대학원에 들어가 그래픽을 전공하며 디자인을 시작하였습니다. 팝업 스토어 관련 디자인을 많이 하는데 얼마 전 가장 협업해보고 싶은 기획사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할 때부터 희망한 일이라 의미가 컸고, 고객사가 만족하고 좋은 평가를 받도록 아주 집중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7년 동안 여성 북클럽 모임을 운영 중입니다. 페미니즘 이슈가 한국을 휩쓸었을 때 관심이 생겨 책을 읽고 공부하기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연차가 쌓이다 보니 각자 어떤 노선을 그리며 앞으로 나아가는지를 서로 느낄 수 있어 인상 깊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주제로 책을 읽고 여성 시각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고도를 기다리며 막공연을 봤는데 배우들 열정에 커다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한 가지를 꾸준히 해서 경지에 이른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갖는 계기였습니다.
르 코르뷔지에를 좋아하고 프랑스를 여행하며 클래식 빈티지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요리에 관심을 불러일으킨 ‘줄리 앤 줄리아’,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받아 5번 이상 정주행한 미드 프렌즈가 기억에 남습니다.
집꾸미기, 차 마시기, 요리, 사진도 즐기는 취미 부자이며, 요리와 사진은 독학했는데 본격적으로 배워 깊이를 더하고 싶습니다.
우리 집에서 각자의 작심삼일을 벗어나는 티파티에 하우스테이너를 초대합니다:)
☆ 당신의 집을 기록해드립니다! 홈 레코드(Home record) 프로젝트 신청 → http://naver.me/5s9bdhA2
☆ 공간 디자이너 집에 초대합니다! 레디홈(Ready_Home) 신청 → https://naver.me/FuEfiCz1
☆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집으로 오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집주인들과 친구가 되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취향과 라이프스타일로 매력적인 하우스테이너가 되는 A부터 Z까지 안내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