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투어
부산 북구 나나룸 하우스 : 취미생활로 삶을 풍성하고 소중하게 보내는 대학생의 집
나나룸(Nana room) 하우스는 모던한 무채색, 블랙과 관련한 소품과 인테리어에 흥미가 많은 대학생의 집입니다
관심사와 취미 부자인 ESFJ 대학생입니다. 독서, 음악 감상, 노래 부르기, 홈카페, 방 인테리어, 피아노, 사진찍기, 캘리그라피, 운동, 소품 만들기, 영어 배우기 취미가 있습니다.
저는 하는 일에 계획을 정말 철저히 세우고 그것을 이루려 노력하며, 일어나면 운동하고 식사 후에 공부와 취미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늘 방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하며 유튜브 할만해진을 운영하는 고혜진 디자이너를 좋아합니다. 고혜진 디자이너가 열정과 섬세함으로 공간을 바꾸는 일이 멋있고 저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미는 자극을 얻습니다.
by 하우스테이너 일상 루틴
하우스테이너 나나룸(Nana room) 입니다. 초등학생 때 바이올린을 배웠고 성인 되어 피아노도 배우고 싶어서 독학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린도 다시 배워서 클래식이나 발라드 연주를 꿈꾸고 있습니다.
클래식의 다양한 기교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발라드는 기타나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가 매력적이어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 로망입니다.
최애곡은 디오(D.O)의 괜찮아도 괜찮아 입니다. 멜로디도 좋고,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 설레고 무뎌지고라는 가사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에세이 책을 좋아하는데 생각하지 못한 말이나 위로와 공감으로 깨달음을 주기 때입니다. 추천하는 책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입니다. 미래에 불안함이 있는데 이 문구를 보면 내가 힘든 시간을 잘 지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될 거라는 긍정적인 문구에 용기를 얻고 위로와 공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원래 인테리어에 무관심했는데 집을 꾸며볼까 생각하면서 정보를 찾다 푹 빠지며 인테리어 취미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벽과 바닥부터 다 하나하나 때면서 어려움도 있었고 한겨울에 창문을 열고 작업을 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추웠는데 방을 바꾸겠다는 의지로 벽지도 때고 퍼티작업도 하며 페인트도 바르고 타일 카페트도 깔면서 정말 감명 깊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방 인테리어를 하면서 취향을 알아가는 중이며 다양한 색상도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편안하면서 무채색인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모던한 무채색으로 마음과 눈이 편안하고 색상도 깔끔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진로를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하고 싶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공간 감성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은 하우스테이너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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