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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가정집과 사적 공간을 문화와 만남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서울 서초동 이스라(이미지+스타일링+라운지) 하우스에서 2019년 9월 이미지 & 패션 스타일링 모임을 합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모임과 손님 초대가 많은 집주인은 거실에 필요한 가구와 소품 외에는 비좁지 않고 여유로운 컨셉으로 구상했습니다.

처음 오는 손님이 와도 호텔 라운지처럼 친근한 분위기를 주고 싶어 미니멀한 라운지 스타일로 꾸몄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현관문을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개인 서재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손님이 와도 바로 나갈 수 있고, 유리문으로 분리되어 있어 거실 상황을 금방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서재 선반에 이미지, 패션, 퍼스널 컬러 진단 자료를 가지런히 놓아 홈스타일링 소품처럼 비치했습니다. 컬러 진단 자료들은 다양한 색채가 있어 종이 자체가 좋은 소품이 됩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선반 앞에 식물과 조명을 두어 화사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 앞에 조명을 두어, 어둠이 내릴 때 조명을 켜면 서재에 멋스런 야경이 펼쳐집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유리벽 반대편에는 우아한 라운드의 원목재질 테이블을 두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있는 독일 롤프벤츠(RolfBenz) 식탁으로 가족과 지인들이 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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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앤틱과 빈티지 컬렉션을 많이 보고 다니던 시절에 구입한 앤틱 거울과 지엘드(Jielde) 관절 조명 입니다.

지엘드(Jielde) 조명은 1950년 프랑스 엔지니어 장루이 도메크(Jean-Louis Domecq)가 디자인했고, 여러 개 관절을 지녀 방향과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선이 보이지 않게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프랑스 산업디자인의 대표작품으로 지금도 프랑스 리옹지역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집주인이 이 조명을 구하기 위해 발품 팔아서, 건축가인 소장자가 프랑스 유학시절 구입한 조명을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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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은 너무 중후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기 위해 소품 색상과 배치를 신경썼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구와 소품의  거리를 여유있게, 요소요소에  밝은 컬러가 있는 소품과  작품으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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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죽은 공간이 될 수 있는 구석에 앤틱장을 두어 공간을 살렸습니다. 특히 앤틱과 식물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고, 앤틱장 옆에 식물을 두면 앤틱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임수식 작가님의 책가도 작품입니다. 갤러리를 좋아하는 집주인이 한 눈에 반해 처음으로 컬렉팅한 작품으로 지엘드 조명과 같이 두면 한 쌍처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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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닮았다고 하는 줄리안 오피의 작은 조각 작품입니다. 집주인의 페르소나처럼 보이게, 손님들을 안내하는 이미지를 풍기도록 거실과 다이닝룸 경계에 비치했습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처음  집을 선택할 때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구조를 찾았습니다. 거실은 통창이라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고, 햇살 드는 날, 비오는 날, 눈 오는날에 따라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다양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창 앞에 테이블 두어 스카이라운지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거실에서 가끔씩 문화살롱을 열어, 취향과 관심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와인 마시며 네트워킹하는 장소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거실 입구에 칠판을 두고 방명록 이벤트를 하면, 손님이 잠시 머물면서 숨도 고르고 어색하지 않게 타인의 집에 적응하는 시간을 줄 수 있습니다

호텔 라운지 스타일로 꾸민 집에서 살롱문화를 즐기는 서초동 가정집

흰 벽을 잘 살릴 때 작품 거는 것을 좋아합니다. 벽마다 다양한 작품을 걸어 두면 갤러리처럼 감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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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혼자 하기 어렵거나, 함께 하면 유익하고 가치가 커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관심사, 취미, 라이프스타일이 맞고 동질성이 강한 사람들이 모이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동기부여가 생깁니다.

건강하고 개성 있는 집에서, 좋은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즐거움과 재능을 나누면 어떨까요?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과 패션 컨설팅을 하는 서초동 가정집 주인과 건강한 이미지 & 패션 스타일링을 공유하는 유쾌한 모임을 즐겨보세요~~

‘홈스커(집에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회원 신청 → http://bit.ly/30A6pG2

< 서울 서초동 이스라(이미지+스타일링+라운지) 하우스 활동 >

- 이미지 & 패션 스타일링, 연애 스타일링 주제로 함께 유튜브/팟캐스트 만들기

- 퍼스널 컬러 매칭, 이미지 관리, 패션 스타일링 정보와 트렌드 공유하며 영상/팟캐스트 기획

- 화, 수요일 저녁 시간에 회원들과 일정을 정해 매달 2회 모임

이스라 하우스 소개 - http://naver.me/G7oKkH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