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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휴식이 있는 휴양지풍의 퇴촌 단독주택
2019. 7. 15.


Tropical 배경으로 힐링하는 리조트 컨셉의 하우스
퇴촌 더가든스(THE GARDENS) 하우스는 익스테리어, 공간 디자인을 하는 집주인이 바쁜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축과 디자인으로 만든 집입니다.
2019년 7월부터 더가든스 하우스에서 가든 라이프를 즐기는 '홈스커(집에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모임에 초대합니다~


더가든스 하우스는 정원이 핵심으로, 전체적으로 그린테리어를 컨셉으로 데코 스타일링을 했습니다.
하우스테이너는 가든 라이프를 중요하게 생각했기에, 처음부터 집을 만들 때 머리속에서 가든 디자인부터 구상하고, 가든에 맞춰서 건축설계를 했습니다.

별채 같은 파고라 공간은 손님을 귀하게 맞는 실내 거실 같은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임 성격에 따라 가구나 오브제로 스타일을 바꾸며, 리조트 컨셉에 맞춰서 Tropical 식물과 가구로 연출했습니다

파고라는 인도어 라이프를 아웃도어 가든 라이프로 확장하는 야외 실내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파고라를 만들면 정원의 활용도가 커지고 실내와 다른 느낌과 분위기로 가든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침실이 있는 방의 창에서 한발작만 나오면 자연과 함께 바로 허브 꽃향기가 풍기는 테라스를 두었습니다. 실내에서도 초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테라스 썬베드에 누워 있으면 개구리 울음 소리와 함께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밤하늘 별도 볼수 있어서 하우스테이너가 사랑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두 건물 거실과 거실이 만나는 곳으로, 아주 큰 벗나무를 심어 자연 그늘이 드리우게 했습니다. 자칫 훵할 수 있는 공간에 테이블과 오브제를 두어 야외공원에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 안에 들어오면 대문 밖이 보이지 않게 만들어서 호젓하고 안락한 분위기가 돕니다. 공간 사이로 바람이 통하도록 설계해서 가만히 앉아 있어도 시원하고 음악까지 더해지면 더 없이 행복해서 아침을 즐기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두 건물의 주방과 주방이 만나는 야외 다이닝 공간으로, 주방에서 바로 음식을 들고 나올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주방 가까이에 넓은 다이닝 테이블을 두어 각종 모임이 할 때마다 바베큐 파티에 적격입니다.


이국적인 아트월과 대나무 숲을 연출해서 손님들이 리조트에 온 것처럼 즐거워 하는 공간입니다. 비가 와도 빗소리에 운치가 있게 캐노피를 설치했고, 더위를 반감시켜 야외 활용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살면서 자신의 관심사, 취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배우거나 만들어가며 나누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현실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지속가능한 관계가 되기 어렵고, 혼자서만 하기에는 부족하고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의 집에서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재능도 계발하고 삶에 활력을 주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면 어떨까요?
가정집과 사적 공간을 문화와 만남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에 200개 집이 참여 중입니다.
가든 라이프 커뮤니티를 만드려는 퇴촌 더가든스에서 건강하고 의미 있는 모임을 해보세요~~
‘홈스커(집에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회원 신청 → http://bit.ly/30A6pG2
[ 퇴촌 더가든스 하우스 홈스커 주제 ]
- 가든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스킬 배우고 공유. 가든 디쉬, 테이블 가든 디쉬를 만들어 파티를 하거나, 핸드메이드로 플리마켓에 참여
- 관심 있는 가든 스타일링, 셀프 가드닝, 플렌테리어, 플렌터 스케이프 이미지를 찾아서 공부하고, 한국 실생활과 환경에 맞는 실내와 정원용 그린테리어 연출법 익히기
- 수요일과 주말에 회원들과 일정을 정해 매달 2회 모임
더가든스(THE GARDENS) 하우스 소개 - http://naver.me/Grw5h1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