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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얻은 영감으로 만든 시흥시 전원주택

2019. 5. 6.

낯선 곳으로 여행을 좋아하며 꾀꼬리처럼 전원생활을 즐기는 집

가정집을 문화와 만남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시흥시 앵선(鶯仙)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타지에 오래 머무는 생경한 시간을 보내는 집주인은, 자유로운 영감과 체험을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아늑한 전원주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2019년 5월 24일 앵선 하우스에서 여행과 라이프스타일과 조화하는 전원주택 이야기 모임에 초대합니다~

하우스테이너는 집을 지을 때 외관은 단순하고, 집 내부를 개성 있게 만드는 구상을 했습니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겉모습과 달리 실내에는 아담한 정원이 있습니다. 창문 크기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놀라움을 주는 효과를 줍니다

10년 전에 집을 지은 후 두 번째로 짓는 집이어서, 예전의 경험을 살려 구석구석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아치형 기둥이 있는 거실은 중후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줍니다. 기둥이 공간을 나누는 효과를 주기에, 거실만의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창을 열면 정원이 있어 여유로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창을 열었을 때 들어오는 풍경을 최대한 많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 가구는 최소한으로 두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큰 공간을 차지하는 주방입니다. 보통 주방은 잘 안보이도록 설계하는 것과 달리 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긴 식탁을 아일랜드형 싱크대와 이어지게 놓아, 음식을 만들면 쉽게 테이블에 옮길 수 있습니다. 창을 열면 데크에 있는 정원으로 공간이 효과도 고려했습니다.

주방 앞쪽에 창을 크게 내어 아름다운 자연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주방이 가족이 음식을 먹고 마시는 공간뿐만 아니라 타인과 서 소통하는 공간으로 고려해서, 주방을 문과 가까이 두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주방에는 여행과 일상에서 수집한 다양한 소품과 그릇으로 멋을 냈습니다

실내  곳곳에 앤틱 분위기로 홈스타일링해서 전체적으로 차분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층고를 높게 해서 공간감과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나선형 곡선으로 된 계단은 시각적인 재미를 주어 공간을 단조롭지 않게 만듭니다.

2층 서재를 운치 있게 꾸며 실내 어디에 있더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환한 1층과 달리 2층의 조명은 톤을 낮춰 1층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2층 침실도 큰 창을 두어 시원하면서도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3층에는 다락은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락에는 의외로 벽난로를 만들어 작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놀이공간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꾀꼬리처럼 활기 있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해 훌쩍 떠나는 여행을 즐기는 하우스테이너와 살롱 모임을 합니다.

다양한 나라와 지역을 여행하며 받은 영감으로 직접 전원주택을 짓고, 자유로운 전원생활을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왜 여행을 할까요? 여행에서 겪은 경험을 일상생활에 담아 활력을 찾는 방법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꾀꼬리처럼 훨훨 날아가지 않을까요?^^

건강한 전원주택에서 유쾌한 만남을 기대해주세요~

* 참가비 없음

시흥시 앵선 하우스 꾀꼬리 살롱 신청 → http://bit.ly/2Wsa07g

[ 2019년 5월 24일(금) 2~4pm 경기도 시흥시 앵선(鶯仙) 하우스 살롱 모임 ]

꾀꼬리처럼 자유로운 영혼과 활력이 담긴 전원주택 – http://naver.me/Gx5WjtCy

(1) 하우스테이너 & 참가자 소개

(2) 하우스테이너와 티 & 디저트 타임

(3) 하우스테이너 살롱

- 한 지역에 오래 머무는 여행의 매력

- 여행에서 얻는 감동과 감성을 오래 지속하는 tip

- 여행을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조화하는 전원주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