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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가정집을 싹쓸이 정리하는 '내집털이 플리마켓' -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2018. 6. 2.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여분으로 갖고 있는 새 물건, 사이즈 안 맞는 물건이 생기고, 이런 고민을 하던 집주인이 “누가 내 집 털로 와서 집 정리하면 좋겠네” 라고 말하면서, 물건 팔아 집 정리도 하고 새로운 사람과 유쾌하게 만나려고 집을 개방하는 하우스 플리마켓 입니다.

방배동 가정집 '내집털이 플리마켓' 신청 - https://bit.ly/2s7xMYW

[방배동 오가닉(五加匿) 하우스 ‘내집털이 플리마켓’]

도서관, 카페, 공방, 갤러리, 캠핑 공간을 유기적으로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디렉터 집

소개 – http://naver.me/GR9xmmP9 내집털이 후기 - http://naver.me/FWCoeno4, http://naver.me/xG2jaUqB

김예슬 패션 디자이너 소개 - http://naver.me/5m4jzn7A, 후기 - http://naver.me/5R2T7p6a

진재영 패션 디자이너 소개 - http://naver.me/IFeWObhL

2018년 6월 30일(토) 2~6pm(강남/서초 이외 주민도 신청 가능)

하우스테이너 프로그램 : 서초/강남 하우스테이너와 패션 디자이너가 홈셀러로 참여

- 2~6pm 사이에 자유롭게 집을 방문

- 하우스테이너, 패션 디자이너와 이야기하며 내 집처럼 편하게~

- 감각적인 홈스타일링 감상하며 디자인 감각 배우기

*하우스테이너 기분 업되면 알파룸이 있는 옥상과 특별 공간 개방한다는 소문이ㅎㅎ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시즌8, 서초/강남 ‘어!반상회(Uban상회)’ >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문화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가 이웃과 친구가 되는 동네 사랑방 네트워크를 합니다.

같은 동네에 살아도 모르는 이웃이 많고, 이웃에 무관심하며 사는 현실에서 비슷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동네 친구를 알고 소통하면 즐겁지 않을까요?

좋은 이웃과 도와가며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모임도 해보고, 때로는 장도 보고 먹거리도 만들어 나누면서, 개성 있는 이웃의 활동과 작품도 알리는 홈마켓을 하는 도시적인 반상회 문화가 생기는 따뜻한 동네를 꿈꿔봅니다.

서초/강남에 사는 하우스테이너가 집을 개방해서 다양한 모임과 반상회, 플리마켓으로 동네 이웃을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참여 가정집 리스트 - https://bit.ly/2rgGtir

*인터스타일 다이닝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w72a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