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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가정집에서 풍수 홈디렉팅과 오가닉 요리 모임 -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2018. 5. 31.




















풍수 원리로 집을 꾸미고 집기와 가구를 배치하여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찾은 방배동 집주인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집을 개방하는 모임입니다.
집 사진 : 박영채
방배동 풍수 홈디렉팅 & 오가닉 요리 모임 신청 - https://bit.ly/2s7xMYW
[방배동 오가닉(五加匿) 하우스 ‘풍수(風水)’ 사랑방]
도서관, 카페, 공방, 갤러리, 캠핑 공간을 유기적으로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디렉터 집
소개 – http://naver.me/GR9xmmP9 후기 - http://naver.me/x3ow1yEP, http://naver.me/xG2jaUqB
2018년 6월 23일(토) 5pm, 6월 25일(월) 1pm(1회 신청도 가능)
하우스테이너 프로그램 : 풍수 홈디렉팅과 오가닉 식사
- 하우스테이너가 만든 시즌 오가닉 식사(점심/저녁)
- 풍수의 기본 원리
- 풍수와 공간 : 집짓기에서 고려해야 하는 풍수
- 풍수 위치와 배열 : 가구와 집기 배치만으로 공간에 활력이 생기는 원리
- 풍수 공간 체험 : 집에 있는 각 공간을 보며, 다양한 배치와 원리 체험
- 자신에게 맞는 색 찾기 : 색이 주는 영향과 참여자 오행으로 각자 맞는 색을 찾아주고 일상에서 친근한 색으로 변화 주기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시즌8, 서초/강남 ‘어!반상회(Uban상회)’ >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문화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가 이웃과 친구가 되는 동네 사랑방 네트워크를 합니다.
같은 동네에 살아도 모르는 이웃이 많고, 이웃에 무관심하며 사는 현실에서 비슷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동네 친구를 알고 소통하면 즐겁지 않을까요?
좋은 이웃과 도와가며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모임도 해보고, 때로는 장도 보고 먹거리도 만들어 나누면서, 개성 있는 이웃의 활동과 작품도 알리는 홈마켓을 하는 도시적인 반상회 문화가 생기는 따뜻한 동네를 꿈꿔봅니다.
서초/강남에 사는 하우스테이너가 집을 개방해서 다양한 모임과 반상회, 플리마켓으로 동네 이웃을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참여 가정집 리스트 - https://bit.ly/2rgGtir
*인터스타일 다이닝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w72a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