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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가정집에서 디너와 스타일링이 있는 성악 모임 -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2018. 5. 29.

음악이 삶의 반석이 되어, 음악으로 사람을 만나고 문화예술로 개방하는 메조 소프라노 집주인이 음악과 요리를 주제로 연주홀이 있는 집을 개방하는 모임입니다.

삼성동 성악 & 패션 다이닝 모임 신청 - https://bit.ly/2s7xMYW

[삼성동 무지까 페트라(Musica Petra) 하우스 '마티스를 떠올리며' 성악 사랑방]

음악이 삶의 반석이 되어, 음악으로 사람을 만나고 문화예술로 개방하는 집

소개 – http://naver.me/Gk6Xkg2U, 강연정 디자이너 소개 - http://naver.me/xp0SpKJf

2018년 6월 16일(토) 5~9pm

하우스테이너 프로그램 : 마티스를 연상하며 준비한 저녁 식사와 이야기 & 스타일링이 있는 성악 배우기

※개요※

메조 소프라노 하우스테이너가 마티스를 컨셉으로 하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마티스와 연관시킨 이유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성악을 배우고 강연정 패션 디자이너 의상을 입고 성악가처럼 합창하는 체험

- 5~6pm : 마티스 컨셉이 담긴 저녁 식사와 요리 코스마다 마티스와 요리를 연관시킨 해설

- 6~7:30pm : 발성의 기본 원리, 성악 배우기(2곡)

- 7:30~8:30 : 패션 디자이너 소개 및 참가자들이 디자이너 의상을 입고 합창

- 8:30~ : 자유시간, 분위기 좋으면 올나이트^^

<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시즌8, 서초/강남 ‘어!반상회(Uban상회)’ >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문화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가 이웃과 친구가 되는 동네 사랑방 네트워크를 합니다.

같은 동네에 살아도 모르는 이웃이 많고, 이웃에 무관심하며 사는 현실에서 비슷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동네 친구를 알고 소통하면 즐겁지 않을까요?

좋은 이웃과 도와가며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모임도 해보고, 때로는 장도 보고 먹거리도 만들어 나누면서, 개성 있는 이웃의 활동과 작품도 알리는 홈마켓을 하는 도시적인 반상회 문화가 생기는 따뜻한 동네를 꿈꿔봅니다.

서초/강남에 사는 하우스테이너가 집을 개방해서 다양한 모임과 반상회, 플리마켓으로 동네 이웃을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참여 가정집 리스트 - https://bit.ly/2rgGtir

*인터스타일 다이닝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w72a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