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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가정집에서 소리를 즐기는 클래식 모임 -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2018. 3. 31.

공연 기획과 연주자, 해설자로 활동하는 집주인이 어렵게 느끼는 클래식 음악을 바르고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순수하게 ‘소리를 즐긴다’ 는 관점으로 음악을 생각하는 것이 감상의 기본이며, 장르에 구분 없이 많이 듣고 ‘주의 깊게 들으며’ 클래식의 첫 걸음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집을 개방하는 모임입니다.

의왕시 소리를 즐기는 클래식 모임 신청 - http://bit.ly/2Frrkos

[의왕시 아르떼 하우스]

빈티지와 영화, 여행을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집

소개 – http://naver.me/xeY8ue9D 후기 - http://naver.me/FpsFXgqB

2018년 4월 28일(토)11am~1pm

하우스테이너 프로그램 : 소리를 즐기는 클래식

※개요※

공연 기획과 연주자, 해설자로 활동하며 어렵게 느끼는 클래식 음악을 바르고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순수하게 ‘소리를 즐긴다’ 는 관점으로 음악을 생각하는 것이 감상의 기본이며, 장르에 구분 없이 많이 듣고 ‘주의 깊게 들으며’ 클래식의 첫 걸음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1)클래식 감상의 기본

(2)소리를 즐기며 곁에 두는 클래식

(3)주의 깊게 클래식 듣기

(4)영화 속 클래식으로 영화 이해하기

(5)하우스테이너 바이올린 연주 : 영화 속 클래식 음악 연주

(6)샌드위치와 다과

-  음반과 작품, 음향 장비로 집 꾸미는 인테리어 노하우, 자유 토론

<원데이 인터뷰(人터view) 홈클래스 시리즈 3 '홈 먼스 페스타(Home Month Festa)'>

2018년 4월 한달 동안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문화공간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홈클래스 프로젝트 원데이 인터뷰(人터view) 시리즈 3 <홈 먼스 페스타(Home Month Festa)>

원데이 인터뷰(人터view)는 독특한 취미나 유용한 지식을 가진 ‘사람(人)’의, 개성 있는 ‘공간(터)’에서, 취미와 지식이 공간의 구성과 인테리어, 스타일링에 어떻게 스며들고 반영했는지 ‘자세히 보는(view)’ 컨셉!!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를 하며 다양한 하우스테이너(집주인)의 직업, 취미, 관심사, 경험, 재능 등이 타인과 공유하면 의미 있고 새로운 지식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하우스테이너에 맞는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을 구성해드렸습니다.

10개 가정집이 한달 동안 비슷한 관심사와 취향을 가진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전시키고 집이 타인과 만나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볼까요?

특히 하우스테이너가 가진 주제와 모임은 디자인 감각을 높이는데 유용해서, 자기 집에서도 인테리어와 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며, 원데이 인터뷰에 하우스테이너로 참가하고 싶은 분들은 culibus@naver.com 메일주세요.

*인터스타일 다이닝 참여 가정집 리스트 - http://bit.ly/2BQ0m3x

*인터스타일 다이닝 후기 리스트 - http://bit.ly/2ioIp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