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tainer 로그인

피드

주택에서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아이들의 기대감이 유독 큽니다. 저는 트리를 설치하고, 아내는 리스를 만들고, 아이들은 오너먼트를 하나씩 달았어요.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작은 장식들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더니, 집 안 공기가 확 달라지네요. 조금씩 준비해가는 이 시간이 올해 가장 크리스마스다운 순간 같습니다.
2
  • 인터스타일 7달 전
    보기만 해도 클쓰마스! 1월에 정발산 하우스에서 초대 모임하니 기대해주세요👏
  • 스컬리 7달 전
    직접 만드는 리스,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