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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꽃을 사랑해 작은 정원을 가꾸며 살던 시간이, 어느새 제 삶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흙의 온기와 계절의 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어 꽃과 식물을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은 오브아 플라워가든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정원에서 얻은 영감을 작업실의 꽃에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저의 집과 정원, 그리고 매일 머무는 작업실은 제가 사랑하는 자연의 결과 일상의 이야기가 천천히 스며드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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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스타일 8달 전
    꽃보다 더 예쁜 집!👏
    오브아 8달 전
    감사해요🙏🏻🌹해피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