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tainer 로그인

피드

우연히 집을 짓기로 결심을 하고 건축 관련 책을 참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중 일본의 주택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 님이 생각하시는 집과 제가 꿈꾸는 집이 가장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시후미님의 번역된 책은 모조리 구해서 읽었습니다. 마침 지난달 서울에서 ‘보통이라서 더 좋은’이라는 나카무라 요시후미 님의 전시가 열렸는데요. 직접 다녀와서 운 좋게 선생님과 간단한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전시 내부는 아쉽지만 촬영이 안되서 선생님과 찍은 사진과 정성스레 사인해주신 것을 올려 봅니다! 포스트잇으로 표시하면서 열심히 책 읽은 흔적이 맘에 드셨는지 먼저 손인사해주시고 사진도 흔쾌히 찍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4
  • 인터스타일 8달 전
    정발산 하우스 순례하러 가실 분 손드세요👏
  • 스컬리 8달 전
    ’집을 순례하다‘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인터스타일 8달 전
    집을 순례하다 독서 모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