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래 하우스테이너 8달 전 육아 중엔 크리스마스도 스치듯 지나가지만… 그래도 집은 예뻐야 마음이 사는 사람이라, 2년 전에 사둔 저렴이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꺼내서 주방에 톡톡하게 얹어봤어요. 큰 준비는 못 해도, 작은 디테일 하나로 분위기는 확 달라지더라고요. 오늘도 현실 육아 속에서 가능한 만큼,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감성으로 집을 꾸며봅니다. 🎄✨ 11 1